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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빨간 미술의 고백(?), 정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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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FONT color=#000000>새빨간 미술의 고백</FONT> – ![]() 반이정 지음/월간미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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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Marlyin Manson 2 – Gottfried Helnwein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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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좀 더 괜찮은 미술 입문서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다.
혹시 괜찮은 입문서 없나요?? 차분한 서술과 디테일한 접근. 찬찬히 설명해 주는 그런 책 말이죠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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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빨간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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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urizio Cattelan – Hanging Kids, 20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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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: Marcos Lopez – Roast in Mendiolaza – 2001, 아래 : Leonardo da Vinci – The Last Supp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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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chael Elmgreen & Ingar Dragset – Short Cut, 20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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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소영 – 산속의 안창동, 20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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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위 : Jasper Johns – White Flag, 1955, 아래 : Hisashi Tenmyouya – Bush vs. Bin Laden, 2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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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좀 더 괜찮은 미술 입문서를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다.
혹시 괜찮은 입문서 없나요?? 차분한 서술과 디테일한 접근. 찬찬히 설명해 주는 그런 책 말이죠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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