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블로그는 2007–2012년 글을 보존하는 아카이브다. 2013년 이후의 공개 글과 새 글은 harryshyang.net의 포스트에 있다. 옛 주소는 공개 글의 새 주소 또는 포스트 목록으로 자동 이동한다.

This blog is an archive of posts from 2007–2012. Public posts written since 2013 now live at harryshyang.net/ko/posts; old links redirect to the new post or the posts index.

티스토리/알라딘 블로거 북 리뷰 2번 째 배송

집에 책을 주문해 놓고 확인안하다가, 엊 그제야 뜯어보았는데, 옆에 비닐로 된 포장 하나가 더 있었다. 난 뭘까 하다가, 그냥 신경 안 쓰고 있었는데, 열어보니 티스토리/알라딘 블로거 북 리뷰에 선정되어 책이...

최영미 – 시대의 우울

**<FONT color=#112a75><a href=”http://submania.dothome.co.kr/wp-content/uploads/1/pk200000000001.mp3” 03 - Love Walked In.mp3 />pk200000000001.mp3</a></p> S에게 보내는 편지</SPAN> </FONT></STRONG> S야! 날이 춥다. 오늘은 맛있는 음식 해먹었는지? 그러면 곧이어 “너 우리 엄마 같이 말한다?”라고 말하거나, 혹은 “그냥...

자기계발서, …. 예배 그리고 설교

<a href=”http://submania.dothome.co.kr/wp-content/uploads/1/lk170000000000.mp3” 04-The Velvet Underground _ Oh! Sweet Nuthin’.mp3 />lk170000000000.mp3</a> 1. 자기계발서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은 , , (그리고 이어서 ), 를 읽기 시작했습니다. 종신고용이라는 믿음이 깨어진지 이제 10년도 더 지난...

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! – 알랭 드 보통

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– 알랭 드 보통 지음, 지주형 옮김/생각의나무 <FONT color=#112a75>알랭 드 보통, 프루스트, 그리고 나 <FONT color=#000000> 알랭 드 보통의 책들을 연초부터 계속 읽고 있다. «우리는 사랑일까?»를 제일 처음...

역사적 예수 서적들 읽는 순서

세인트의 고요한 성수님 블로그로~

알랭 드 보통, 우리는 사랑일까?

우리는 사랑일까 – 알랭 드 보통 지음, 공경희 옮김/은행나무 2년만에 다시 잡은 알랭 드 보통 2009년이 밝았고, 28살이 되었다. 올해에는 책들을 작년 2008년처럼 사지 않을 계획이고, 살 수 없을 전망이다....

28살에 쓰는 내 자서전

[#M_더보기 접기 1. 출생 1982년 11월 6일 오후 2시. 안암동 고대 앞 어떤 산부인과에서 태어났다. 이따금 내가 전라도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데, 그건 오로지 ‘전라도 사람’을 ‘벌레’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“이 개새끼야....

황금의 지식시대를 넘어서! – 천정환, <대중지성의 시대>

대중지성의 시대 – 천정환 지음/푸른역사  2008/12/05 – [Book Reviews/Literature] – 모던 뽀이 구보 성장기 in 서울 – 1 2008/12/05 – [Book Reviews/Literature] – 모던 뽀이 구보 성장기 in 서울 –...

여자들의 ‘오래된 현재’ – 신여성을 읽다 ②

</p>  2008/12/17 – [Reviews/Books] – 여자들의 ‘오래된 현재’ – 신여성을 읽다 ① 2008/12/11 – [Reviews/Books] – 서울에 딴스홀을 허하라, 김진송, 현실문화연구 2008/12/05 – [Reviews/Books] – 모던 뽀이 구보 성장기 in...

여자들의 ‘오래된 현재’ – 신여성을 읽다 ①

신여성 – 연구공간 수유+너머 근대매체연구팀 지음/한겨레출판  관련 글  2008/03/03 – [Reviews/Books] – 멋쟁이 사회주의자들의 이야기 – 안재성, , 2004</a> 2008/10/30 – [Reviews/Books] – 20년대엔 모두다 망국의 한에 울었을까? – 권보드래,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