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블로그는 2007–2012년 글을 보존하는 아카이브다. 2013년 이후의 공개 글과 새 글은 harryshyang.net의 포스트에 있다. 옛 주소는 공개 글의 새 주소 또는 포스트 목록으로 자동 이동한다.

This blog is an archive of posts from 2007–2012. Public posts written since 2013 now live at harryshyang.net/ko/posts; old links redirect to the new post or the posts index.

민주노동당 애가 – 남재희(전 노동부 장관)

</p> <A class=article\_title onmouseover="window.status = '기사보기'; return true" onfocus=this.blur(); onmouseout="window.status = ''; return true" href="http://www.pressian.com/scripts/section/article.asp?article\_num=60080219120441"> **_민주노동당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이 아닐까 싶다._**          ...

나의 기도

<IMG id=6422144535b5970058f318310d19280b@10.20.100.103 style=”BORDER-RIGHT: medium none; BORDER-TOP: medium none; BORDER-LEFT: medium none; BORDER-BOTTOM: medium none” height=555 src=”http://c2down.cyworld.co.kr/download?fid=6422144535b5970058f318310d19280b&name=1544711501126711301817920.jpg” width=400 name=image swaf:cywrite:file_seq=”” swaf:cywrite:object_id=”2080219594” swaf:cywrite:info=”image|1544711501126711301817920.jpg|/download?fid=6422144535b5970058f318310d19280b&name=1544711501126711301817920.jpg|65042|6422144535b5970058f318310d19280b@10.20.100.103” swaf:cywrite:link=”http://c2down.cyworld.co.kr/download?fid=6422144535b5970058f318310d19280b&name=1544711501126711301817920.jpg”> 어렸을 때부터 ‘울면서 기도하는 사람’들은 나에게 공포였다. 눈물조차...

한지붕 세가족, 그리고 <우리들의 외식>

그래 이 시절이다. 내가 엄마 아빠와 함께 순돌이네 집의 일을 우리집 일 마냥 내밀하게 쳐다보던 그 때. 우리 아빠는 언제나 ‘주태배기’에다가 정 많고, 소시민적 사고방식을 가진 전파상 주인 ‘순돌이 아빠...

순수한 ‘한글’과 ‘한국어’에 대한 환상 깨기(고종석, <<감염된 언어>>, 개마고원, 2007)

**<FONT color=#000080> 감염된 언어 – 고종석 지음/개마고원 자유주의자 고종석</FONT></STRONG> ‘자유주의자 고종석’. 이것이야 말로 고종석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말이 될 것이다. 사람들도, 그리고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. 자유주의자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에...

우석훈의 퍼즐 읽기 – <음식 국부론 - 도마 위에 오른 밥상>, 2006

**<FONT color=#000080> 도마 위에 오른 밥상 – 우석훈 지음/생각의나무 우석훈의 첫번째 퍼즐, 도마 위에 오른 밥상</FONT></STRONG> 우석훈의 글들이 나에게 영감을 주고, 새로운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주고 있는데, 내가 읽은...

지금의 한국교회를 말한다(최형묵, 백찬홍, 김진호, <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>, 평사리, 2007)

<FONT color=#000000>무례한 자들의 크리스마스</FONT> – 김진호.최형묵.백찬홍 지음/평사리 <FONT color=#000080>Again 1907</FONT> 작년이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 기념이었다고 한다(http://1907revival.com/). 어렸을 때 교회에서 불렀던 ‘부흥’이라는 노래가 생각이 난다. “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하늘의 하나님 긍휼을...

오로지 ‘책벌레’만 공감할 이야기 (표정훈, <책은 나름의 운명을 가진다), 궁리, 2003)

  <FONT color=#000000>책은 나름의 운명을 지닌다</FONT> – 표정훈 지음/궁리 <FONT color=#000080>탐서주의자 표정훈</FONT> 예전에 그의 (마음산책, <http://blog.aladdin.co.kr/hendrix/1780997>) 을 읽었었던 기억으로, 이 책을 집었다. 책을 좋아하는 친구와 서점에 갔지만, 이래저래 방황하고 있었기에...

사람과 술을 통해 살피는 한국 현대사(남재희, <언론. 정치 풍속사>, 2004)

<FONT color=#000000>언론.정치 풍속사</FONT> – 남재희 지음/민음사 남재희, 풍류랑. 남재희가 권영길에게 썼던 편지(http://news.empas.com/show.tsp/cp_pr/20070921n08907/?kw=%B3%B2%C0%E7%C8%F1%20%3Cb%3E%26%3C%2Fb%3E)를 프레시안에서 읽은 적이 있었다. 예전에, 우석훈의 블로그(아마 이글루스 시절이었으리라 생각한다)에서 보수주의자 중에서 여전히 디테일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...

찰스턴~

지터벅을 배우면서 왠지 모르게, 자꾸만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(물론 그렇다고 해서 내가 지터벅을 clear하게 배운 것도 아니다. 하지만…), 찰스턴을 배우니, 이제 진정 스윙을 배운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. <FONT color=#0000ff>찰스턴이 좋은 가장...

비참한 세계를 읽는 독법(장 지글러, <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>, 갈라파고스, 2007)

  <FONT color=#000000>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?</FONT> – 장 지글러 지음, 유영미 옮김, 우석훈 해제, 주경복 부록/갈라파고스         지구 한 편에서는 비만을 걱정하고, 참살이(웰빙) 열풍이 불고 있지만, 여전히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