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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리산 / 목포 여행 – 지리산 노고단
“지리산 노고단에서 헨드릭스PD 였습니다!”
이 한마디를 하려고, 아무런 준비 없이 걸어서 노고단을 뚜벅 뚜벅 올라갔다. 10년여를 피운 담배 때문에 토할 뻔 했고, 처음엔 노래를 부르다가, 나중엔 헐떡거리고, 물도 없어서 기진맥진했다.
그래도 역시 산의 능선을 타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.
“지리산 노고단에서 헨드릭스PD 였습니다!”
이 한마디를 하려고, 아무런 준비 없이 걸어서 노고단을 뚜벅 뚜벅 올라갔다. 10년여를 피운 담배 때문에 토할 뻔 했고, 처음엔 노래를 부르다가, 나중엔 헐떡거리고, 물도 없어서 기진맥진했다.
그래도 역시 산의 능선을 타는 일은 언제나 즐겁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