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사자 – Time

고등학교 때 노래방에서 늘 이 곡을 부르곤 했었다. ‘도’는 좀 삑사리가 났기 때문에, 그리고 술 좀 먹었을 때 애들은 줄곧 춤을 췄는데 난 춤을 잘 못췄으므로.

10년도 지나 갑자기 귓가에 들려와서 찾아보니, 이들의 정장이 도드라진다.

덕택에 수트를 세미 정장을 샀었다. 그리고 RENOMA 구두. 하.

보다보니,, 강혜정이 나왔었구나… 강혜정 고1때군..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