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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서른 살!
여전히 몇 가지는 잃지 않고! 몇 가지는 좀 더 단단해 지며.
츄파춥스의 달콤함보다는 무가당 토마토 쥬스의 신선함을 잃지 않으면서.
뻥튀기 같은 좌파가 되기보다는 땅에 팍 딛은 질박하면서도 담백한 그런 좌파가 되겠어요.
<DIV style=”TEXT-ALIGN: center” id=aeaoofnhgocdbnbeljkmbjdmhbcokfdb-mousedown>Jimi Hendrix는 29에 인생을 끝냈지만. 나는 30살에도 계속 갑니다!</DIV>
모두 Happy New Year~!